‘열린음악회’, 오늘(8일) 출연진 공개… 딕펑스·신현희·노라조·레게강같은평화·015B

가요 2019. 12.08(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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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린음악회’에서 다양한 가수들이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음악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서는 페스티벌 특집으로 그려진다.

우선 그룹 딕펑스가 세 곡으로 무대를 화려하게 연다. 이들의 무대를 이어 받은 신현희는 ‘무드매’와 ‘오빠야’로 분위기를 달구고 노라조가 ‘샤워’와 ‘사이다’로 관객의 흥을 터트린다.

또한 하하와 스컬이 결성한 레게강같은평화 등의 멤버들이 ‘부산바캉스’ ‘당 디기 방’ ‘웃지마’를 연이어 부른다.

015B와 신현희는 ‘친구와 연인’ 무대를 선사하고 015B는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 ‘아주 오래된 연인들’ ‘이젠 안녕’으로 ‘열린음악회’를 끝마친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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