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측 “김건모 촬영분, 오늘(8일) 그대로 방송” [공식]

예능 2019. 12.08(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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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운우리새끼’ 측이 예정대로 그의 방송분을 내보낸다.

8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은 “김건모의 출연 내용은 예정대로 방송됨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날 ‘미운우리새끼’에선느 김건모가 신부 장지연에게 프러포즈 하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그러나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강용석은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김건모가 갑작스럽게 성폭행 의혹에 휩싸이자 ‘미운우리새끼’ 제작진은 방송 여부를 두고 고민했으나 편집 혹은 결방이 아닌 방송을 그대로 내보내기로 결정하게 됐다.

한편 강용석은 “9일 김건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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