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측 “정애리 촬영 분, 지난 10월 모두 끝난 상태” [공식]

방송 2019. 12.13(금)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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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정애리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VIP’ 방송은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SBS 월화드라마 ‘VIP’ 측 관계자는 13일 오전 더셀럽에 “촬영은 지난 10월 모두 끝난 상태”라며 정애리 부상으로 인한 방송 차질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정애리는 전일 오전 6시 괴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화물차를 들이받은 사고로 갈비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정애리는 사고 후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후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애리는 ‘VIP’에서 나정선(장나라 분)의 시모이자 박성준(이상윤 분)의 모 한숙영 역할을 맡아 열연중이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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