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신고은, 오승아 절도로 위기… 오승아 ‘뻔뻔’

방송 2019. 12.13(금)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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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사랑’에서 신고은이 오승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 최소원(신고은)은 자신이 만든 옷을 잃어버려 난황을 겪는다.

한유진(심은진)은 최소원에게 “그걸 지금 변명이라고 하는 것이냐”며 “디자이너가 자기가 만든 옷을 잃어 버리냐”고 소리친다. 전날 황연수(오승아)는 모두가 퇴근한 밤, 회사에 남아 최소원이 만든 옷을 훔쳐 최소원은 사라진 옷에 당황한다.

황연수는 뻔뻔하게 “작업하다가 망치니까 버렸나본데, 그러면 깨끗하게 잘못을 시인하는 게 어떻냐”고 말한다.

한편 황연수는 한 남성을 만나 5년 전 차 사고를 묻는다. 남성은 “그게 지금 왜 궁금하냐”며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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