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런닝맨’ 김종국, ‘빽도’ 나온 설현에 뒤끝 “맛있니?”

예능 2019. 12.15(일) 18:0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런닝맨’에서 김종국이 뒤끝을 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김종국과 설현은 같은 팀으로 윷놀이 게임을 진행했다.

마지막 결정적인 판에서 설현이 던진 윷이 ‘빽도’로 나왔다. 결국 김종국네 팀은 패배했고 네 명 중 두 명만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었다.

설현이 맛있게 먹자 옆에 앉아있던 김종국은 “설현아 맛있니?”라며 빈정거리면서 물었고 “결정적인 순간에 ‘빽도’는 어떻게 나오는 거야?”라고 물었다.

이를 듣고 있던 유재석은 “설현이 너 정도 되니까 종국이가 저 정도에서 마무리하는 것”이라며 “하하나 우리였으면 가만 안 있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런닝맨'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