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조수원 “혈액암 항암 끝내고 재발 방지 목적으로 약 먹는 중”

예능 2019. 12.15(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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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복면가왕’에서 방송인 조수원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1라운드 무대에 오른 ‘리어카’는 조수원이었다. 조수원은 신봉선에게 “투병할 때 용기를 내라고 많이 해줬었다”며 자신을 응원해준 신봉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금 항암은 끝냈다. 재발 방지 목적으로 예방약을 먹으면서 검진을 준비 중”이라며 촬영 이틀 뒤 병원을 갈 예정이라며 “병원에 가기 전에 많이 예민해진다. 그런데 ‘복면가왕’을 준비하면서 너무 행복하더라. 노래 준비하는 과정들이 행복했다”고 말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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