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안방 화장실이 유리로… 인천 2억 3천 집 공개

예능 2019. 12.15(일) 23:03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2억 3천만 원의 인천 집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인천 전세 2억 원대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출퇴근 15분만 걸리는 집은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안방 화장실은 침대의 머리 부분과 맞붙어있었고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건식 화장실이지만 안에서 움직이는 모습이 유리를 통해 어렴풋하게 볼 수 있었다.

이어 왼쪽 방은 아이가 쓸 만한 적당한 크기이나 짐을 넣기엔 협소했다. 이어 또 다른 방은 다용도실이 붙어있어 세탁기를 넣을 수 있었다.

‘구해줘 홈즈’의 멤버들은 “다 괜찮은데 방이 전체적으로 작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나래는 “직장까지 차타고 15분이다. 집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고 근처 대형마트가 있다”고 반격했다.

전세 가격은 2억 3천이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구해줘 홈즈'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