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포에버’, 내달 15일 전 세계 최초 개봉… IMAX-4DX 상영

영화 2019. 12.18(수)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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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가 상영 일을 확정했다.

오는 1월15일 개봉하는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 분)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분),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이다.

시리즈 특유의 시원하게 쏟아지는 강력한 액션과 더 커진 스케일, 감각적인 스타일을 통해 또 한 번 ‘영원한 나쁜 녀석들’의 활약을 예고한다. 특히 '나쁜 녀석들: 포에버'만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IMAX, 스크린X, 4DX, 돌비 애트모스 2D, SUPER 4D 포맷으로 만날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시킨다.

최대치의 화면을 강점으로 하는 IMAX관은 정체불명의 거대 조직에 맞서 일생일대의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콤비 플레이를 대형 스크린에 펼쳐내 시각적 즐거움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전한다. 4DX와 SUPER 4D관은 액션종합세트인 '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총격, 공중, 카체이싱, 맨몸, 구강 액션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모션 체어와 에어샷 등 다양한 효과로 생생함을 극대화시켜 더욱 재미있는 관람을 돕는다.

스크린X관은 좌우 벽면까지 확대한 3면 화면을 강점으로 정면 스크린에서 미처 다 보여줄 수 없던 거대한 전투를 좌우 벽면에서 더욱 다채롭게 보여주고 나쁜 녀석들과 함께 현장에 있는 듯한 실감나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입체적인 사운드로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돌비 애트모스 2D 포맷 상영도 확정돼 영화 팬들의 N차 관람 욕구를 증폭시킬 예정이다.

한편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배우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와 더불어 원년 멤버 조 판토리아노도 합류해 화제다. 젊은 활력과 패기를 갖춘 신성 AMMO의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출연해 최고의 시너지를 예고한다. '나쁜 녀석들' 시리즈를 비롯해 '탑건' '캐리비안의 해적' 'CSI'등 참여하는 작품마다 초특급 성공을 보장하는 흥행 제조기로서 명성을 쌓은 제리 브룩하이머도 참여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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