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로액터스, 사명 라이트하우스로 변경… 매니지먼트 가속화

방송 2020. 01.06(월)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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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속사 더프로액터스가 라이트하우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2020년 새롭게 출발한다.

6일 더프로액터스 측은 “SH엔터테인먼트그룹과 손잡고 라이트하우스로 새 출발을 한다”고 밝혔다.

더프로액터스는 연극, 뮤지컬 등 무대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배우들을 발굴하여 활동영역을 드라마, 영화 등으로 넓혀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아티스트 양성을 목표로 2012년 설립되었다. 이후 tvN ‘미생’,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의 굵직한 작품에 출연한 손종학, 박호산 등의 성공적인 매니지먼트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라이트하우스에는 매체와 무대를 넘나드는 배우 손종학, 박호산, 윤해영, 최필립, 한세라, 정원영, 김주희, 박강현, 김태오 등이 소속되어 있다.

SH엔터테인먼트그룹과 함께하는 라이트하우스는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한 연극, 뮤지컬,콘서트 등 공연제작사업과 매니지먼트사업을 본격적으로 가속화 할 예정이다

한편, SH엔터테인먼트그룹의 사업부로는 파워엠이엔티, 헬로콘텐츠, Jam Company, WIP등이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라이트하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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