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스’ 실시간 검색어 등극 왜? 피겨여왕 나디아의 꿈과 사랑

영화 2020. 01.07(화)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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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아이스’가 영화전문채널 채널CGV를 통해 방영되고 있어 내용 및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채널 CGV는 ‘아이스’를 오후 3시 20분 편성해 현재 방영 중이다.

김연아로 인해 피겨 스케이팅에 관한 높아졌지만 지난 2019년 2월 개봉한 이 영화는 관객 수 18,882명을 동원하는데 그쳐 흥행에는 참패했다.

그러나 구부정한 몸, 휘어진 다리로 피겨요정을 꿈꾸던 나디아(아글라야 타라소바)의 꿈과 사랑이 이뤄지는 과정이 로맨틱하게 그려진다.

나디아는 호랑이 코치 샤탈리나에게 극강의 훈련을 받아 피겨스케이팅 간판 선수 레오노프의 파트너가 되어 정상에 오른다. 그러나 최고 권위의 피겨스케이팅 대회인 아이스컵 진출을 앞두고 심각한 부상으로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다.

샤탈리나 코치는 빙판 위에 다시는 설 수 없게 될 위기에 처한 나디아에게 재활파트너로 스타워즈밖에 모르는 똘기 충만 아이스하키선수 사샤를 옆에 붙여준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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