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배종옥, 명품배우로 자리 잡기 위한 나이 잊은 열정→웃음+시청률 다 잡았다

예능 2020. 01.14(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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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배종옥이 시청자에게 명품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에는 배종옥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쉬지 않고 자신을 가꾸는 배종옥의 일상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부지런한 배종옥의 일상은 그가 명품배우로 자리 잡기 위해 그동안 얼마나 피땀 흘리는 노력을 기울여왔는지 알 수 있게 했다.

이에 매니저는 “쉬지 않고 움직이는 백조 같은 배종옥 선배님이 걱정된다”며 제보했다. 매니저의 제보 대로 배종옥은 몸이 아파도 운동을 하는 것은 물론, 공연 연습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관객 앞에서 연기하는 듯 완벽 몰입한 배종옥의 열연은 TV 앞 시청자까지 숨죽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배종옥과 매니저 환상 티키타카는 빅재미를 선사했다. 매니저가 배종옥에게 “선물해준 향수 향이 좋다. 비싼 것 같더라”고 농담하자, 배종옥이 “내가 돈 좀 썼다”고 진지하게 대답했다. 매니저는 그런 배종옥의 농담 철벽 화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회심의 농담을 마구 던져 웃음을 더했다.

이러한 열정 넘치는 배종옥 모습에 방송 이후 배종옥 나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종옥은 1985년 생으로 올해 나이 57살이다.

한편 86회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부 6.4%, 2부 6.8%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 3.2%, 2부 4.1%를 기록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참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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