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가구 업계 우관제 씨, 연 매출 40억 원 달성 생존 법칙은?

방송 2020. 01.14(화)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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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구 업계 서민갑부 우관제 씨 이야기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연 매출 40억 원을 달성하고 있는 가구 업계의 서민갑부 우관제 씨의 이야기를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경기도 평택시 한 외곽 지역에 위치한 약 1,000평 넓이의 관제 씨 가구 매장에는 사시사철 손님들로 북적거렸다.

이곳 약 1,300여 점의 가구들은 기본적으로 좋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정기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신제품은 요즘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고 OEM 방식으로 가구를 생산하면서도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이날 갑부는 생존 법칙으로 손님의 구매욕을 높이는 가구배치를 꼽았다. 또 손님들의 의견을 적극 제품에 반영해 품질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관제 씨는 가구의 가격 마진을 15%이상 넘기지 않는 범위에서 책정한다.

한편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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