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새우만두 달인,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이 일품…비법+위치는?(생활의 달인)

방송 2020. 01.14(화) 21:22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30년 경력 새우만두 달인이 맛의 비법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속 '은둔식달'에서는 새우만두 달인 조숙창, 송이 씨가 출연했다.

은둔식달 잠행단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만둣집이다.

국적을 불문하고 달인이 만든 만두는 이태원에 거주하는 모든 이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중국 산동성에서 나고 자라 만두를 배운 달인은 한국에서도 산동식 새우만두 그대로를 재현했다.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이 인상적인 새우 군만두와 새우 찐만두가 가장 인기다. 새우만두는 배추, 찐만두에는 양배추, 군만두에는 부추 만두마다 들어가는 채소가 모두 다르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씹힐 때마다 탱글탱글한 새우 맛이 통으로 느껴진다"라고 극찬했다.

달인이 운영 중인 만둣집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28길 10에 위치한 '산동만두'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