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평년 추위” 차정원 ‘패딩 머플러 숏패딩 점퍼’, 겨울룩 무게↓

스타일링 2020. 01.15(수)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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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차정원
[더셀럽 한숙인 기자] 15일 오늘 전국은 영하의 추위가 며칠 째 이어지고 있다. 서울과 춘천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 8도로 기온이 더 떨어지지는 않고 낮 기온 역시 최대 3, 4도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겨울 내내 평년을 웃돌다 1월 중순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평년 기온을 보이면서 제대로 된 추위를 실감케 한다. 그러나 이마저도 예년에 비해 춥다고 할 수 없어 마치 유니폼처럼 거리를 장악했던 롱패딩 점퍼는 이제 위세가 꺾였다.

올해 롱패딩 점퍼를 대체한 아이템은 패딩 머플러가 세트로 구성된 쇼트패딩 점퍼다. 컬러는 블랙 베이지 화이트 기본 컬러 그룹이 강세로 커다란 패딩 머플러가 얼굴을 작아보이게 하는 착시효과까지 있어 남녀 모두에게 인기다.

패피 차정원은 지난 2019년 11월 머플러가 장착된 쇼트패딩 점퍼를 입은 모습을 SNS에 올려 2019/20 겨울 트렌드를 예고했다.

차정원은 블랙 팬츠에 베이지로 이너웨어와 쇼트패딩 점퍼 컬러를 맞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미니멀 시크’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또 업두헤어를 해 커다란 패딩 머플러의 장점을 부각할 수 있는 연출법을 보여줬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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