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 츄, 포털사이트 실검 장악한 이유는? 그는 누구

가요 2020. 01.15(수)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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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크리샤 츄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크리샤 츄는 2017년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룹 퀸즈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크리샤 츄는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귀신과 산다'는 크리샤 츄의 첫 연기 도전작품이다.

크리샤 츄는 이날 "가수다 보니까 연기를 하고 있는데 자꾸 카메라를 찾게 된다"며 "연기는 대사가 없을 때도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 그 부분이 어렵다"고 연기에 도전한 소감과 고충을 털어놨다.

특히 이날 크리샤 츄는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샤 츄의 근황이 전해진 후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크리샤 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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