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이유진, 설정환♥최윤소 관계 인정 "존중하겠다"

방송 2020. 01.15(수) 20:42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꽃길만 걸어요' 이유진이 설정환, 최윤소 관계를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봉선화(이유진)가 봉천동(설정환)에게 강여원(최윤소)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선화는 봉천동과 강여원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털어놨다. 봉천동은 자신과 강여원의 관계를 걱정하는 봉선화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에 봉선화는 "나는 오빠가 더는 아프거나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그런거다. 솔직히 아직 오빠랑 여원언니 환영은 못하겠다. 그래도 오빠가 행복하다면, 앞으로 행복할 자신만 있다면 존중하겠다. 나의 바람은 오빠 행복한 거 딱 하나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꽃길만 걸어요'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