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4일째 강추위” 여자친구 예린 ‘화이트 롱패딩 점퍼’, 반전 패션 마스터

스타일링 2020. 01.16(목) 11:46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여자친구 예린
여자친구 예린
[더셀럽 한숙인 기자] 지난 13일인 월요일부터 시작된 영하 5도 안팎 추위가 16일인 목요일 현재까지 4일간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5도, 춘천은 영하 8도로 어제와 비슷한 가운데 한낮 기온 역시 각각 4, 5도로 큰 변화가 없다.

추위가 며칠째 계속돼 스타일보다 추위 방어가 우선인 두터운 아우터가 질릴 때가 됐다. 그렇다고 추운데 옷을 가볍게 입고 나갈 수도 없어 고민이라면 화이트 롱패딩 점퍼가 답이다.

더셀럽 포토
여자친구 예린처럼 화이트 패딩 점퍼를 마치 오버사이즈 아우터를 입은 듯 연출하고 이너웨어는 풀오버 니트를 원피스처럼 연출한 후 싸이하이부츠로 마무리하면 추위, 스타일, 기분을 모두 사수할 수 있는 반전 한파패션이 완성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