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김흥수, 차예련에 최명길 정체 추궁 “고아인데 왜”

방송 2020. 01.20(월)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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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김흥수가 최명길의 과거에 의심스러운 정황을 발견하고 차예련을 추궁했다.

20일 방영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 구해준(김흥수)은 캐리정(최명길)이 고아라는 사실을 전해 듣고 북한강에 부모님 유해를 뿌렸다는 그의 말에 의문을 품었다.

구해준은 “강가에 뿌려졌다는 부모님 유해는 뭐지. 신분세탁에 거짓말까지”라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제니스를 찾은 구해준은 “캐리에 대해서 좀 알죠? 고아셨다는 데 북한강변에서 캐리를 만난 적이 있어요. 거기 부모님 유해가 뿌려졌다는데 입양된 적도 없어서 양부모도 없다는데”라며 차분하게 그의 의심스러운 과거를 추궁했다.

이에 제니스는 “고아여도 부모님 유해가 어디 뿌려졌는지 알 수 있죠. 구팀장도 북한강에 아는 분 유해가 뿌려졌어요”라며 구해준에게 역공을 가했다. 구해준이 나간 후 데니정(이해우)을 불러 해준의 뒷조사를 지시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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