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특대방어, 부위마다 맛이 다르다? ‘쫄깃+고소’

방송 2020. 01.21(화)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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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특대방어가 눈길을 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먹킷리스트’ 코너가 소개됐다.

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뱃머리횟집’에서는 특대방어가 눈길을 끈다. 특대방어 생선계의 한우라 불린다고. 특대방어는 10kg 이상이다. 손님들은 “먹는 부위마다 맛이 다 다르다”라고 말했다.

크기가 클수록 다양한 맛을 내는 방어. 옆구리 살, 배받이 살, 배꼽 살, 등살과 몸통살까지 특대방어 한 마리면 7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특대방어의 볼살은 두 점만 제공되기 때문에 아주 귀한 부위다. 볼살을 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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