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장진영, 수리남에서 온 미남 “잘생겼단 생각 안 해”

방송 2020. 01.21(화)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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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웃집찰스’ 장진영이 자신의 외모를 평가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수리남에서 온 장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장진영은 “수리남에서 온 UFC 꿈나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수리남은 남아메리카 북쪽, 아마존 지역에 위치해 국토의 90%가 산지다. 장진영은 “수리남어와 네덜란드어를 사용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진영의 아침이 공개됐다. 거울을 보고 면도를 하던 그를 향해 제작진은 “매일 거울 볼 때 무슨 생각드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합숙소 메이트 김대웅은 “잘생겼네 이런 생각하냐”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장진영은 “잘생겼네 이런 생각 절대 안 한다”라고 쑥스러워했다. 그러자 김대웅은 “원래 잘생긴 사람들 자기 잘 생긴 거 모른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이웃집 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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