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오채이·이해우, 넘어지며 입술 박치기 ‘당황’

방송 2020. 01.21(화)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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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채이와 이해우가 입술을 부딪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실수로 입술을 맞추게 된 홍세라(오채이), 데니 정(이해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세라는 짐을 들고 가다 미끄러졌다. 때마침 건너편에는 데니 정이 걸어오고 있었던 상황. 홍세라는 데니 정의 옷깃을 붙잡았고 두 사람은 그대로 함께 넘어졌다.

홍세라는 넘어지면서 데니 정의 품에 안겼고 두 사람의 입술은 맞닿았다. 데니 정은 “뭐야 지금 나 당한 거냐”라고 당황해 했고 홍세라는 급하게 짐을 챙겼다.

홍세라를 도와주던 중 다시 한 번 손이 스치자 홍세라는 “뭐냐”라면서 도망쳤다. 그를 보며 데니 정은 “지가 당했냐. 내가 당했지”라면서 어이없어했다.

‘우아한 모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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