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활의 달인’ 40년 경력 초밥 달인, ‘쌀’에도 노하우가?

방송 2020. 01.21(화)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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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활의 달인’ 초밥 달인이 등장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코너가 그려졌다.

잠행단이 찾아간 곳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어느 일식집. 오랜 경력의 특급 호텔 출신의 일식 셰프 달인과 그 뒤를 잇는 둘째 아들, 그리고 철저한 서비스 정신으로 중무장한 첫째 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요리를 시작한 4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칼을 놓지 않고 직접 회를 썰고 초밥을 만든다는 달인. 특히 이곳에는 ‘쌀’에도 특별한 노하우가 담겨있다. 쌀을 불리는데 당근과 오이를 수북하게 올리는 것. 이어 소금을 그 위에 뿌린다.

소금을 뿌리면 채소에서 수분이 생기고 그 수분이 아래로 빠지게 된다고. 당근의 단맛과 오이의 시원한 채수물로 쌀을 불리는 것이다. 쌀에도 담긴 일식에 대한 열정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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