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실시간 검색어 등장…충격·반전 범인의 정체는?

영화 2020. 01.22(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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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도어락’이 방송 편성돼 화제다.

22일 오후 8시부터 영화채널 OCN에서는 ‘도어락’이 방영된다.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공효진)은 퇴근 후 집에 돌아오자 현관문 도어락 덮개가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보지만 그날 밤, 잠들기 전 문 밖에서 번호가 틀렸을 때 울리는 알림 소리로 공포감에 휩싸인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의 잦은 신고를 귀찮아 할 뿐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얼마 뒤, 경민의 원룸에서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과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도 안전하지 않음을 직감한 경민은 직접 사건의 실체를 쫓게 된다.

2018년 12월 5일 개봉한 ‘도어락’은 배우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조복래, 이가섭 등이 출연했으며 누적 관객수 156만 1258명을 동원했다.

한편 ‘도어락’에 등장한 범인은 경민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의 경비원으로 밝혀진다. 이후 경민은 짐을 싸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 갈 채비를 하면서 끝을 맺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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