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의 여자' 조여정, 이지훈 죽음에 "내가 증인 되겠다"

방송 2020. 01.22(수) 22:2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심솔아 기자] '99억의 여자' 김강우가 조여정을 설득했다.

2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는 이재훈(이지훈)이 죽음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서연(조여정)은 "내가 증인이 될거다 셋이 있다가 내가 먼저 일어났다고 할거다"라고 말했다.

강태우(김강우)는 "그런데도 저놈은 한국을 빠져나갔다. 정황증거로는 절대 못잡는다"고 말했고 정서연은 "그럼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거냐"고 물었다.

강태우는 "그때까지는 어쩔 수 없이 속는 척 해야한다. 섣불리 움직이면 우리가 당한다"라며 정서연을 설득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99억의 여자'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