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학폭 이어 ‘스포츠 불법 승부 브로커’ 폭로까지 ‘논란ing’

스타 2020. 01.25(토)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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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기 유튜버 겸 쇼핑몰 CEO 하늘이 이번에는 ‘스포츠 불법 승부 조작 브로커’ 논란에 휩싸였다.

한 네티즌은 25일 인스타그램에 “혹시 4~5년 전에 스포츠 선수한테 팬이라며 미인계로 접근해 승부 조작 불법 토토 브로커 역할 하셨던 거 기억나시나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어 “당시 친구는 호감을 느끼고 만나는 줄 알고 매주 주말마다 만났는데 승부 조작하는 남자분 연결해주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며 연락 싹 끊으셨다면서요”라고 하늘을 비판했다.

해당 게시글에 대한 하늘의 입장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앞서 하늘은 기업 정보 공유사이트 ‘잡플래닛’에 하늘이 운영하는 쇼핑몰에 대한 폭로가 이어지면서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이후 학폭(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하늘을 둘러싼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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