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오늘(25일) 정규 방송 결방, 설 선물 세트 특별 편성

방송 2020. 01.25(토)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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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설 연휴 결방된다.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은 설 연휴인 25일 결방을 확정 짓고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 – 설 선물 세트 방송을 예고했다.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 – 설 선물 세트에서는 리정혁(현빈)과 윤세리(손예진) 커플의 명장면에 숨겨진 촬영 비하인드와 신 스틸러들과의 만남 등 설 명절을 맞이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구성으로 꾸며진다.

‘사랑의 불시착’ 11회는 오는 2월 1일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랑의 불시착’ 메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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