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C: 더 벙커’ 실검 등장, 하정우‧이선균 남북 연합 작전 결말은?

영화 2020. 01.25(토) 21:28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PMC: 더 벙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드라마 ‘두 번은 없다’ 대신 편성된 ‘PMC: 더 벙커’는 MBC에서 오후 8시 50분부터 방송됐다.

글로벌 군사 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은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받아 지하 30M 비밀 벙커에 투입된다. 그러나 투입된 지하에는 아시아 최고의 현상금이 걸린 킹이 있었고 에이헵은 결국 블랙리저드팀과 함께 킹을 납치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또 다른 군사 기업의 기습과 미국 CIA의 폭격으로 인해 함정에 빠지게 되고 무너져 버린 지하 비밀 벙커 안에서 부상을 입은 에이헵은 인질로 잡혀 있던 북한 의사인 윤지의(이선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하정우와 이선균의 리얼타임 생존기를 그린 ‘PMC: 더 벙커’는 김병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누적 관객 수 1,671,548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PMC: 더 벙커’ 스틸 컷]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