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측 “‘에이틴 어게인’, 긍정 검토 중” [공식]

방송 2020. 02.05(수)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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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윤상현이 드라마 ‘에이틴 어게인’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5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윤상현이 ‘에이틴 어게인’의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20년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의 새 드라마 ‘에이틴 어게인’은 KBS2 ‘마음의 소리’ ‘고백부부’를 연출한 하병훈 PD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앞서 김하늘, 이미도, 위하준, 이도현 등이 작품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현이 이번 ‘에이틴 어게인’을 확정하게 될 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이후 2년 만에 복귀하게 된다. ‘에이틴 어게인’의 화려한 라인업에 윤상현도 가세를 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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