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아이유,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배우 1위

방송 2020. 02.13(목)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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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옹성우와 아이유(이지은)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배우 1위에 선정됐다.

배우 인기순위 서비스 ‘배우자’에서 지난 2월 6일~12일 일주일 동안 배우 후보 중 9명을 선택하도록 했는데, 조사 결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남배우’에 참여한 4,456명 중 2,325명이 선택한 옹성우가 1위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배우’에 참여한 2,291명 중 1,039명이 선택한 아이유가 1위를 했다.

옹성우와 아이유는 지난해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과 ‘호텔델루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옹성우는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로 열연하며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대세 신인 배우로 자리잡았다.

아이유는 tvN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 캐릭터를 맛깔 나게 소화해 ‘호텔 델루나’는 최고시청률 13.875%를 기록했으며 16회 전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남자배우 2위는 박보검(1,557표), 3위 박형식(1,380표), 4위 공유(1,374표), 5위 안효섭(1,369표)이 차지했다.

여자배우 2위는 서현진(979표), 3위 이성경(870표), 4위 배수지(811표), 5위 박보영(783표)이 차지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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