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김이경, 이유진·설정환 남매 관계 알고 '충격'

방송 2020. 02.14(금)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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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꽃길만 걸어요' 김이경이 이유진, 설정환이 남매라는 사실을 알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강여주(김이경)가 봉천동(설정환)과 봉선화(이유진)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여원(최윤소) 가족은 봉천동의 도움으로 최만섭(김중돈)의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됐다.

강여원과 봉천동이 옆집에서 살게 된 것. 이사 첫날 강여원과 강여주는 봉천동과 마주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봉선화(이유진)이 봉천동을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가 그들과 마주했다.

강여주는 학창시절 자신이 괴롭혔던 친구인 봉선화가 봉천동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봉선화 역시 강여원과 강여주가 자매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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