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더 크로스 김혁건 "'Don't Cry' 원음정 그대로 열창, 꿈 같다" 울컥

예능 2020. 02.14(금)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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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슈가맨3'에서 더 크로스 멤버 김혁건이 다시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서 더 코로스가 소환됐다.

이날 더 크로스 이시하, 김혁건이 히트곡 'Don't Cry'를 열창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김혁건은 휠체어를 탄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앞서 김현건은 2012년 교통사고로 목뼈가 부러져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것.

무대를 마친 김현건은 "이 노래를 원키로 다시 부를 수 있다니 꿈같다"며 감격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슈가맨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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