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아내 박수진 응원 차 박술녀 한복집 방문…영업 넘어가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2020. 02.15(토)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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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전광렬과 기업인 박수진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한복 장인 박술녀가 박수진과 함께 한복 VR 콘텐츠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광렬은 아내 박수진을 응원하기 위해 한복집을 방문했다. 전광렬은 두 손 가득 간식을 들고 와 “이거 맛있는 빵이다”라고 말했다.

엄청난 간식 양에 놀란 박술녀는 “양을 보니까 나 먹으라고 가져온 건 아니다”라며 “두 내외가 이렇게 통이 크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MC 전현무는 “두 분이 부부 사이냐”라며 되묻기도 했다.

박술녀는 “전광렬 선생님과의 인연은 20년 정도가 됐다. 두 부부가 패션쇼 때 모델을 해 줬던 일화도 있다”라며 전광렬, 박수진 부부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후 박술녀는 한복 영업 전략은 식사 대접이라며 전광렬, 박수진 부부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려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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