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경규 우승 ‘꼬꼬밥’ 비법 레시피는? 마라마요 소스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예능 2020. 02.15(토)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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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스토랑’ 이경규가 ‘꼬꼬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닭 메뉴를 개발해 극찬을 받는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하늘 아래 새로운 건 없다.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라며 꼬꼬밥을 시식단들에게 제공했다.

이경규가 준비한 꼬꼬밥에는 밥과 플레이크, 별첨 소스 그리고 맛의 비법 중 하나인 마라마요 소스가 첨가됐다.

시식단은 이경규의 꼬꼬밥을 말없이 먹기만 해 이경규를 긴장하게 했다. 이때 이원일 셰프가 “여러분 긴장하시라. 그가 돌아왔다”라고 말해 이경규를 미소를 짓게 했다.

가수 이승철도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나 싶다”라며 “출시 후를 고려해 본다면 소비자는 더 맛있는 맛을 느끼실 것 같다”라고 긍정적인 시식 후기를 밝혔다.

그러나 이연복 셰프는 “너무 달다. 그리고 채소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양파 플레이크를 더 첨가할 예정이다”라며 수정 계획을 알렸다.

결국 이경규의 꼬꼬밥은 편스토랑 다섯 번째 출시 메뉴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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