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라더' 원작 뮤지컬과 다른 결말은?

영화 2020. 02.17(월)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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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 '부라더'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17일) 채널 OCN에서는 오전 11시 20분부터 영화 '부라더'를 편성했다.

지난 2017년 11월 개봉한 '부라더'는 가보도 팔아먹는 형 VS 집안도 팔아먹는 동생의 코믹 케미스트리를 표현했다.

배우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 등이 출연했으며 장유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원작의 힘을 기반으로 다시 태어난 '부라더'는 원작인 뮤지컬과는 다른 결말로 기대감을 높였다.

연출을 맡은 장유정 감독은 개봉 당시 "유쾌하고 밝지만, 지나치게 건전하거나 교화시키는 영화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 캐릭터부터 스토리까지 당연한 이야기를 당연하지 않은 방식으로 만들기 위해 중점을 두었다"고 전한 바 있다.

'부라더'는 관람객 평점 7.83점, 관객수 1,492,903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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