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엔터 측 “윤진서와 최근 계약 종료” [공식]

방송 2020. 02.17(월)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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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윤진서가 FNC 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17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윤진서와 최근 계약을 만료했다”고 밝혔다.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한 윤진서는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비스티 보이즈’ ‘비밀애’ ‘경주’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파리의 연인’ ‘냄새를 보는 소녀’ ‘대박’ 등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해왔다.

최근 케이블TV tvN 드라마 스테이지 ‘통화권이탈’에 출연해 모습을 비췄으며 영화 ‘강철의 연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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