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프로포폴 불법 투약 연예인 지목 당해…소속사 ‘연락두절’

스타 2020. 02.18(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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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하정우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연예인으로 지목됐다. 그러나 소속사는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18일 로톡뉴스는 최근 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연예인이 하정우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호삼)는 하정우가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성형외과에서 여러 차례 프로포폴을 투약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다.

하정우는 자신의 친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의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채널A는 “한 유명 배우가 수년간 많게는 수십 차례 친동생의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라고 보도했다. 채널A는 해당 보도에서 하정우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보도와 관련해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에 수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클로젯’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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