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낭만닥터 김사부2’ 짧고 강렬하게 등장 “여전하네 여기는”

방송 2020. 02.18(화)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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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양세종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모습을 비췄다.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돌아온 도인범(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은재(이성경)은 도인범의 모습을 보고 놀라 “저 사람은”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도인범은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돌담병원 건물 내로 들어갔다.

도인범은 병원 문을 열고 들어가 주변을 찬찬히 살폈다. 그러곤 “여전하네 여기는”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양세종은 방송 말미 짧게 등장했으나 출연만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고 다음 회의 기대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시청자들 역시 다양한 반응으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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