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퀸' 효린 '커피 한 잔' 축하무대 출격 '명불허전 가창력'

예능 2020. 02.20(목)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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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효린이 '트로트퀸'에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효린은 지난 19일 방송된 MBN '여왕의 전쟁-트로트퀸'(이하 '트로트퀸')에서 펄 시스터즈의 '커피 한 잔'을 새롭게 편곡해 축하무대를 꾸몄다.

이날 효린은 핑크색 셔츠에 블랙 숏팬츠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도입부에서 효린은 파워풀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를 선보였고 이후 흥겨우면서도 원곡의 매력을 충실히 살린 '커피 한 잔'을 탄생시켰다.

특히 무대 중간 댄서들과 함께 화려한 군무까지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효린은 밴드와 코러스가 어우러진 라이브 합주로 '커피 한 잔'의 사운드를 배가시켰다.

한편 효린은 음악 프로젝트 'xhyolynx'를 통해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크루셜스타와 함께한 신곡 '말 없이 안아줘'를 발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트로트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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