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동향] 중국 사망자 2004명, 감염자 한국 82명→일본 73명

문화/사회 2020. 02.20(목)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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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밤사이 대구 경북지역 감염자가 30명, 서울 지역은 1명이 추가돼 단 하루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확진자가 82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중국은 사망자가 2004명으로 2천명을 넘어서 2천명을 넘어섰다.

현재 전 세계 29개국에서 확진환자 7만5319명, 사망자 2010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중국 확진환자 7만4185명, 사망자 2004명으로 확인됐다.

한국은 현재 확진환자 82명 중 16명이 격리 해제되고 66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1633명의 검사가 진행 중이다.

국외에서는 20일 오전 9시 기준 확진자 총 75,237명, 사망 2,010명이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는 홍콩 65명(사망 2), 대만 22명(사망 1), 마카오 10명, 태국 35명, 싱가포르 84명, 일본 73명(사망 1), 베트남 16명, 네팔 1명, 말레이시아 22명, 캄보디아 1명, 스리랑카 1명, 아랍에미리트 9명, 인도3명, 필리핀 3명(사망 1)이다.

아메리카는 미국 15명, 캐나다 8명, 유럽은 프랑스 12명(사망 1), 독일 16명, 핀란드 1명, 이탈리아 3명, 영국 9명, 러시아 2명, 스웨덴 1명, 스페인 2명, 벨기에 1명, 오세아니아는 호주 15명, 아프리카는 이집트 1명이다.

그 외 일본 크루즈선은 621명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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