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출연 A씨, 음원 사재기·댓글 조작 등 불법 마케팅 논란

가요 2020. 02.20(목)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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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에 출연 중인 가수 A씨가 음원 사재기 및 불법 바이럴 마케팅 의혹에 휩싸였다.

20일 SBS funE는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A씨가 지난 2018년 수천만 원을 내고 음원 순위를 조작을 하는 업체에 의뢰해 사재기를 시도했고, A씨의 소속사 고위 관계자 B씨가 이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도 사재기에 동의했고, 불법 순위 조작 시도가 있었다. A씨는 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출연 중에도 댓글을 조작하는 등 불법 바이럴 마케팅을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A씨가 등장하는 ‘미스터트롯’ 영상이 댓글 작업으로 조회 수가 올랐고, A씨도 이 작업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스터트롯’ 측은 A씨 관련 의혹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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