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임지규 유품서 ‘하나음료’ 비리 발견

방송 2020. 02.20(목)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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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윤소가 하나음료 비리를 발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남동우(임지규)의 유품을 발견한 강여원(최윤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상문(류담)과 남지영(정소영)은 물건 정리 중 한 상자를 발견했다. 장상문은 상자를 열고 “동우 처남 유품이다. 장모님이 치워뒀나 보다”라고 말했다.

남지영은 “어머니가 속상할까봐 창고에 따로 빼놨나 보다. 올케 오기 전에 다시 갖다 놔야하나”라고 물었다. 때마침 강여원이 등장했고 그는 “그건 저희 방으로 가져가겠다”라고 했다.

유품에는 휴대폰을 비롯해 수첩, 펜 등이 있었다. 한 노트를 펼치자 가족사진과 함께 ‘나는 믿는다 세상을 밝히는 진실의 힘’ 그리고 ‘비리, 꼭 밝혀내야 한다’와 ‘하나음료’가 적힌 글귀를 발견하고 강여원은 깜짝 놀랐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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