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이상미, 대구 코로나19 사태에 "괜찮냐 확인 고맙다"[셀럽샷]

스타 2020. 02.21(금)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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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밴드 익스 멤버 이상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 후배, 언니 오빠, 친구들 등 서울 지인분들로부터 진짜 많은 연락을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미는 마스크를 쓴 채 거울을 응시하며 휴대폰을 들고 있다. 곧 예비 엄마가 되는 이상미의 배가 눈에 띈다.

이어 이상미는 “#대구 괜찮냐 #조심해 #안부 확인 고맙다. 저와 이론이는 잘 있다. 안 그래도 이동 반경 좁은데 이제 진짜 외출은 어렵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상미는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 출연해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곡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EBS1 시사 프로그램 ‘별일 없이 산다’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상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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