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경주서 숨진 40대 남성, 코로나 19 양성 판정…세 번째 사망자 가능성

문화/사회 2020. 02.22(토)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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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주에서 숨진 남성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22일 경주시와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북 경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기침이나 감기 증상이 있어 병원에서 치료받았다는 주변인의 진술에 따라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보건당국에 검사를 맡겼고 같은날 A씨는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코로나 19로 사망한 환자가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사망한 확진환자는 청도대남병원에서 지난 19일 사망 후 코로나19로 진단된 남성과 전날 청도대남병원에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1명 여성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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