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환생 김태희, 어묵 가게서 이규형 만나 일촉즉발 위기 “들킬 뻔”

방송 2020. 02.23(일) 21:4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하이바이, 마마’에서 환생한 김태희가 어묵 가게에서 우연히 이규형을 만나 위기에 처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고현정(신동미)의 가게에서 만 원을 훔친 차유리(김태희)가 어묵 트럭에서 신나게 간식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리는 어묵을 먹다가 전남편 조강화(이규형)를 만나 현수막 뒤에 숨으며 강화를 피해 다녔다. 강화는 무언가를 살 것처럼 가게 주인에게 질문을 던지다가 어묵 국물만 가지고 가게를 떠났다.

유리는 “또 들킬 뻔했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고 강화가 어묵 가게에 두고 간 명찰을 발견하고 고민에 빠진 듯한 표정을 보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하이바이, 마마’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