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수지 첫 확진자 아버지 할머니 검체…총 46명 진단검사 중

문화/사회 2020. 02.23(일)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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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는 해당 지역 첫 확진자가 발견되면서 가족을 비롯해 추가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개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용인시의 검역 상황을 전했다.

오후 8시 기준 27세 여성인 확진자 1명이 격리치료 중이며 현재 46명이 검사를 진행 중 이다.

오후 8시 30분 소독차 방문한 방역 관계자들이 확진자의 자택에서 함께 거주 중인 아버지, 할머니를 확인하고 이들 가족 역시 곧바로 수지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는 내일 새벽에 나올 예정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백군기 용인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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