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싱글대디 강승제 "삼형제, 2주에 한번 母와 만나"

방송 2020. 02.24(월)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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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삼형제가 엄마를 보러 떠났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나는 아빠입니다' 1부로 꾸며진 가운데, 혼자서 지훈(9), 태훈(8), 성훈(5) 삼형제를 키우고 있는 아빠 강승제(33)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강승제씨는 "2주에 한번씩 아이들이 엄마를 만나러 간다. 오늘 아침에 가서 저녁까지 엄마하고 만나서 놀다가 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른들의 잘못으로 이렇게 됐는데 그것을 아이들한테 '엄마랑 아빠가 이혼했으니까 엄마랑 만나지마' 이건 말도 안된다"며 "아이들 엄마도 아이들을 보고 싶어 하고. 당연히 아이들을 보여줘야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인간극장'은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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