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아나운서 올해 나이는? ‘롤나봉쓰’ 귀여운 별칭의 그는 누구?

방송 2020. 02.24(월)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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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김민아 아나운서 겸 기상캐스터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민아는 발열 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그가 출연 중인 JTBC 아침 뉴스프로그램 ‘아침&’ 측은 24일 “김민아가 발열 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며 “‘아침&’이 이날 결방됐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은 김민아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1991년생인 김민아는 올해 나이 30세다. 그는 경인교육대학교 출신으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케이블방송, SBS 리포터 등을 거쳐 2015년 JTBC에 입사했다.

외모와 반전되는 폭풍 입담과 엉뚱한 4차원 매력으로 ‘여자 장성규’라 불리며 인기를 끌기도. 특히 김민아는 트와이스 멤버 나연과 닮은 외모로 ‘롤나봉쓰’라는 귀여운 별칭을 얻었다.

김민아는 현재 ‘아침&’에 출연 중이며 LCK(리그 오브 챔피언 코리아) 인터뷰어로도 활동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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