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확진자 800명선 넘었다… 하루만에 231명 추가 확진

문화/사회 2020. 02.24(월) 17:0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총 833명이 됐다.

24일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70명 늘어 총 833명이라고 밝혔다.

오전 16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오후에 70명이 추가돼 이날 하루에만 23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7명이 사망했고 22명이 격리해제됐다. 이날 격리해제된 환자는 9번, 13번, 15번, 20번째 환자다.

오후 추가된 환자의 거주지는 서울 1명, 부산 12명, 대구 41명, 대전 1명, 울산 1명, 경기 2명, 경북 12명이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 1631명으로 오전 9시 8725명에 비해 2906명 증가했다.

보건당국은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위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