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아메리칸 올인원 카페 소개, 연 매출 80억 이상 '초대박'

방송 2020. 02.24(월)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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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아메리칸 올인원 카페를 소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월 매출 8억을 달성한 아메리칸 올인원 카페 사장 김왕일(29세)씨의 이야기를 전했다.

김왕일씨는 "월 매출은 초반에는 6억 5천에서 7억 정도 됐다. 최고 매출은 8억 정도 됐다. 주말 하루에 들어갔다 나왔던 사람만 만 8천명 정도더라. 2층메나 그렇다"며 가게의 인기에 대해 전했다. 이어 "연 매출은 평균 80억 정도 된다"라고 밝혀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했다.

대박의 비결은 아메리칸 스타일의 베이커리, 음료, 아메리칸 푸드다. 기존의 카페에서 맛 보기 힘든 아메리칸 스타일의 다양한 종류의 메뉴들이 이 집만의 차별점이다.

이 가게는 경기 파주시 지목로 114에 위치한 '더티트렁크'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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