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측 "원만한 합의 거쳐 이혼, 무분별한 추측·허위사실 유포 자제 부탁"[전문]

가요 2020. 02.24(월)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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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래퍼 이하늘이 이혼 소식을 전했다.

24일 오후 이하늘 소속사 슈퍼잼 레코드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하늘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이하늘씨의 결혼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며 두 사람은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 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 과정을 밟아 각자의 길에서 서로를 응원해주기로 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하늘씨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혼과 관련한 무문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하늘은 지난 2018년 10월 10일 11년 간 교제 해 온 일반인 여자 친구와 결혼했다. 결혼 당시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해 화제가 됐다.

이하 이하늘 이혼 관련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슈퍼잼 레코드 입니다. 저희 레이블의 래퍼 이하늘씨의 이혼 소식을전하게 되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우선 이하늘씨의 결혼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며 두 사람은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 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 과정을 밟아 각자의 길에서 서로를 응원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이하늘씨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혼과 관련한 무문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해 다시 한 번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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